
<cg작업은 평소 러프위주로 그려왔기 때문에 아직 서툰감이 많다.또한 생각하고 있는 스타일은 있으나
예전 만화가를 목표로 했을당시 그 스타일을 버리지 못해 혼동하는 경향이 생기기도 한다.>
cg작업 후 계획은 바로 프롤로그 원고다.
"간만에 원고 작업.."이랄까..
앞전에 시도했던 원고들은 고작 2~3페이지가 한계로 끝이 났기때문에
짜잘한 낙서에 불과 할 뿐 "원고를 했었다" 란 표현을 하기가 뭐하다.
대략 케릭별 프롤로그 원고는 케릭간 짜임새를 맞추기 보다는 컨셉별 스토리를 짤 생각이다.
다음 포스팅은 콘티를 올리도록 하자.
프로필 케릭터 cg결과물은 오는 11월 말쯤 앨범에 올릴것 같다.



